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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셀트리온헬스케어, 올해 실적 부진 전망... 중장기적 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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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민경 기자 = 지난해 4분기 셀트리온과 셀트리온헬스케어 등 바이오시밀러 업체들의 실적이 감소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다만 올해 미국과 중국 등 큰 시장으로 본격 진출을 앞두고 있어 중장기적 관점에서의 접근은 유효하다는 분석이다.

21일 배기달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국내 헬스케어에서 가장 글로벌 경쟁력을 가진 분야가 바이오시밀러다. 그러나 경쟁 업체가 등장하면서 약가가 낮아지며 판매 관련 비용이 늘어나 최근 실적은 주춤하는 추세"라고 진단했다.

특히 약가 인하의 영향은 개발 생산 업체인 셀트리온그룹이 더 크게 받는 구조로, 기존 계약과 직판 체제 구축이 진행 중이라는 설명이다. 배 연구원은 "이 과정에서 유통 파트너의 재고 조정 등으로 일시적 매출 부진이 불가피하며, 셀트리온보다는 셀트리온헬스케어의 실적 부진이 더 큰 이유기도 하다"고 언급했다.

다만, 작년 실적 부진에 따라 올해에는 기저효과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입찰 시장 비중이 큰 유럽에서의 직판 체제 구축도 긍정적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배 연구원은 "올해 5개 이상의 나라에서 신규 영업망을 구축할 예정으로, 신규 영업망이 예정대로 갖춰지는지와 입찰 시장에서 셀트리온헬스케어가 직접 수주를 받는지가 중요하다"며 "한 단계 높은 성장은 트룩시마와 허쥬마의 미국 매출이 본격 발생하고, 램시마SC의 매출이 유럽에서 발생하는 2020년이 될 것"이라고 했다.

 

cherishming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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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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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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