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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무 국방장관, 오늘 제2연평해전 전사자 유가족 초청 오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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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자 6인 유가족 모두 참석...전사자 예우 늦어진데 사과할 예정

[서울=뉴스핌] 이고은 기자 = 국방부는 16일 송영무 장관이 제2연평해전 전사자 유가족을 국방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하며 위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제2연평해전 전사자 유가족과의 오찬은 '제2연평해전 전사자 보상에 관한 특별법'이 공포된 지난 1월 16일 이후 두 번째다.

이번 오찬에는 고(故) 윤영하 소령의 부모, 고(故) 박동혁 병장의 부모 등 제2연평해전 전사자 6인의 유가족이 모두 참석한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송영무 국방부 장관. 2018.07.13

송영무 장관은 오찬에서 제2연평해전 6용사에 대한 '전사자' 예우가 늦어진 것을 사과하며, 국가가 늦게나마 제2연평해전 영웅들에게 합당한 예우를 갖추고 국가의 책임과 도리를 다할 수 있게 된 것에 대해 위로의 말을 전할 예정이다.

또한 송 장관은 제2연평해전 6용사의 충정이 5천만 국민들의 귀감이자 국군의 표상으로 길이 남을 것이며, 국가는 영웅들의 헌신과 희생을 결코 잊지 않을 것임을 강조할 계획이다.

국방부는 "앞으로도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에게 합당한 보상과 예우가 이루어지고 유족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생활할 수 있도록 국가의 책임을 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goe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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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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