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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공무직근로자 채용시험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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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시는 15일 청소원·상수도검침원 등 공무직근로자 15명을 선발하는 채용시험을 실시한다.
  • 응시자격은 공고일 기준 대구 거주 18세 이상 60세 미만이며,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원서를 접수한다.
  •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을 거쳐 6월 초 최종합격자를 발표하고 7월 1일부터 근무하게 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청소원·상수도검침원 등 4개 직종 16명 선발
거주지 제한 요건 재도입…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원서 접수

[대구=뉴스핌] 김용락 기자=대구광역시는 본청과 산하 사업소에서 근무할 공무직근로자를 선발하기 위해 '2026년도 제1회 공무직근로자 채용시험'을 실시한다.

이번 채용은 일반전형으로 ▲청소원 6명 ▲상수도검침원 3명 ▲현장근로원 5명 ▲단순조무원 1명 등 주민편의와 직결된 현장 행정 분야를 중심으로 총 15명을 선발한다. 이와 함께 장애인전형으로 청소원 1명을 별도 선발해 사회적 약자의 고용 안정과 공공부문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할 예정이다.

대구시는 지역인재 보호와 공공인력 운영의 안정성을 위해 거주지 제한 요건을 재도입한다. 응시 자격은 공고일(3.16.) 기준 대구시에 주소를 둔 18세 이상이며, 채용 예정일(2026.7.1.) 기준 60세 미만이면 성별과 학력에 제한 없이 시험에 지원할 수 있다.

대구시는 2026년도 제1회 공무직근로자 채용시험을 실시한다. 2026.03.15 yrk525@newspim.com

단, 고령친화 직종인 청소원의 경우 55세 이상 65세 미만으로 연령 기준이 적용되며, 일부 직종은 관련 학력이나 자격증 또는 실무경력 등 개별 응시 자격이 요구된다. 원서는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접수한다. 단순조무원을 제외한 일반전형 응시자는 접수 시 국민체육진흥공단이 발급하는 '국민체력100' 체력인증서(1~3등급)를 함께 제출해야 한다.

시험은 1차 서류심사과 2차 면접시험으로 진행된다. 1차 서류심사에서 채용 예정인원의 5배수 범위에서 합격자를 선발하고, 2차 면접시험을 거쳐 6월 초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선발된 인원은 2026년 7월 1일부터 시 본청 또는 산하 사업소에서 근무하게 된다. 채용 절차 및 시험 일정, 응시 자격 및 가점 사항, 제출 서류 등 시험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대구시 홈페이지 '시험정보'란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중곤 대구광역시 행정국장은 "이번 거주지 제한 요건 재도입은 지역 사정에 밝은 인력을 채용해 지역 주민의 고용 안정을 돕고, 안정적인 공공인력 운영을 통해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투명하고 공정한 채용제도를 확립해 행정의 신뢰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yrk5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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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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