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청와대는 호르무즈 해협에 군함을 파견하라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요구에 "한국과 미국 간에 긴밀하게 소통하고 신중히 검토하여 판단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국제 해상교통로의 안전과 항행의 자유는 모든 국가의 이익에 부합하며 국제법의 보호 대상"이라며 "이에 기반해 글로벌 해상 물류망이 조속히 정상화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pcja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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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청와대는 호르무즈 해협에 군함을 파견하라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요구에 "한국과 미국 간에 긴밀하게 소통하고 신중히 검토하여 판단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국제 해상교통로의 안전과 항행의 자유는 모든 국가의 이익에 부합하며 국제법의 보호 대상"이라며 "이에 기반해 글로벌 해상 물류망이 조속히 정상화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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