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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개 대기업 계열사 1674개…지난달보다 12개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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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설립은 3건, 나머지는 지분취득 통해 계열 편입

[세종=뉴스핌 곽도흔 기자] 공정거래위원회는 상호출자·채무보증제한 기업집단 61곳의 소속회사 수가 1674개로 지난달에 비해 12개사가 감소했다고 31일 밝혔다.

주요 계열사 편입 내역을 보면 금호아시아나가 육상운송업 등을 영위하는 금호고속(속리산고속, 금호고속관광) 및 태양광 발전업을 영위하는 철도솔라를 지분취득을 통해 계열사로 편입했다. 괄호안은 출자회사 계열편입에 따라 동반으로 계열편입된 자회사다.

LG는 범한판토스(범한판토스부산신항물류센터, 헬리스타항공), 한화는 한화테크윈(한화탈레스), 효성은 에프엠케이를 각각 지분취득을 통해 계열사로 편입했다.

롯데는 부동산개발업을 영위하는 롯데쇼핑타운대구, SK는 SKC인프라서비스, 효성은 갤럭시아마이크로페이먼트를 각각 회사설립을 통해 계열사로 편입했다.

반면 삼성과 현대자동차, OCI, KT 등 총 12개 집단이 총 25개사를 계열사에서 제외했다.

삼성은 삼성테크윈, 삼성탈레스를 지분매각을 통해 계열사에서 제외했고 현대자동차는 흡수합병을 통해 현대하이스코를 계열사에서 제외했다.

OCI는 지분매각을 통해 OCI서울태양광발전, OCI남부태양광발전, 오대양태양광발전 등 3개사를 계열사에서 제외했고 KT는 청산종결로 소프닉스, 티온텔레콤, 케이티엘아이지에이스사모투자전문회사 등 3개사를 계열사에서 제외했다. 

그 외 GS, 한화, 한진 등 8개 집단이 흡수합병 등을 통해 총 16개사를 계열사에서 제외했다.

[뉴스핌 Newspim] 곽도흔 기자 (sogoo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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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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