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슈팀] 핀란드 산타마을 산타 아르바이트 경쟁률이 2000대 1을 넘겨 화제다.
28일 아르바이트 전문포털 알바천국에 따르면 핀란드 산타마을 산타 알바 모집에 8600여 명이 몰리면서 2000대 1을 경쟁률을 기록했다.
알바천국은 지난달 8일부터 이달 20일까지 18~20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천국의 알바 시즌 3-산타 크루’를 모집했다. 이 결과 산타 알바 경쟁률은 2153대 1(8613명 지원)로 집계됐다.
산타 크루는 내년 2월13일부터 닷새간 핀란드 로바니에미 관광청 산타클로스중앙우체국에서 산타가 보내는 편지에 소인을 찍어 발송하는 일을 한다. 산타마을을 찾는 관광객 안내도 산타 알바의 업무 중 하나다.
산타 알바 경쟁률 2153대 1을 뚫고 최종 선발되는 산타 크루는 모두 4명이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