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년 '청송백자' 마지막 사기대장 故고만경 옹 특별기획전
[청송=뉴스핌] 남효선 기자 = 500년 '청송백자'의 산증인이자 마지막 사기대장인 고(故) 고만경 옹(1930~2018) 5주기를 기념하는 특별기획전이 고향인 청송에서 열린다....
2023-09-22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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