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여당 압승] 중·러와 대립 격화, 동북아 파고 높아진다
[베이징=뉴스핌] 조용성 특파원 =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가 이끄는 일본 자민당이 총선(중의원 선거)에서 압승하면서 중일 관계 악화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군사대국화를 내세...
2026-02-09 09:21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