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테라다인이 28일 2분기 매출과 순이익 전분기 대비 감소 전망을 발표했다.
- 주가가 시간 외 거래에서 8% 떨어졌다.
- 1분기 매출은 AI 수요로 87% 급증했으나 2분기 전망치는 이를 밑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으로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4월 28일자 로이터 기사(Teradyne forecasts sequential decline in quarterly revenue and profit, shares fall)입니다.
[서울=뉴스핌] 김현영 기자 = 반도체 테스트 장비 제조업체 테라다인(종목코드: TER)이 28일(현지시간) 2분기 매출과 조정 순이익이 전 분기 대비 감소할 것이라고 예고하면서 시간 외 거래에서 주가가 8% 떨어졌다.
이번 전망은 테라다인의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87% 급증한 직후 나온 것으로, 인공지능(AI) 시장에 공급되는 고성능 반도체 테스트 장비에 대한 강한 수요가 이 같은 성장을 이끌었다.

테라다인은 2분기 매출 전망치로 11억 5000만 달러에서 12억 5000만 달러 범위를 제시했다. 이는 중간값 기준으로 1분기 실적인 12억 8000만 달러를 밑도는 수준이다. 주당 조정 순이익 전망치도 1.86달러에서 2.15달러로, 1분기에 기록한 주당 2.56달러에 비해 낮다.
테라다인의 핵심 사업은 세계 최대 반도체 기업들에 자동화 테스트 장비(ATE)를 공급하는 것으로, 반도체 산업의 경기 사이클에 민감하게 영향을 받는 구조다. 애플을 주요 고객사로 두고 있어 스마트폰 시장에 대한 노출도도 상당한 편이다.
한편 테라다인의 주가는 올해 들어 현재까지 83% 상승했다. 회사는 이달 초 반도체 테스트 개발·검증·변환 소프트웨어 전문업체 테스트인사이트(TestInsight)를 인수한다고 발표하기도 했다.
kimhyun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