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중국 혁신약 제조업체 비원메디신이 29일 스타트업 화후이헬스의 항암 치료제 후보물질 글로벌 권리를 인수했다.
- 비원메디신은 선급금 2천만 달러를 포함해 최대 25억 달러 규모의 계약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 해당 치료제는 전임상 단계의 삼중특이항체로 부작용을 줄이면서 치료 효능을 향상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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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4월 29일 오전 10시05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유력 경제매체 이차이 글로벌(YICAI GLOBAL)의 4월 28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과거 베이진(BeiGene)으로 불렸던 중국 혁신약 제조업체 비원메디신(百濟神州∙BeOne Medicines 688235.SH/6160.HK)이 중국 바이오테크 스타트업 화후이헬스(華輝安健∙Huahui Health)가 개발한 전임상 단계 항암 치료제 후보물질에 대한 글로벌 권리를 인수할 계획이다.
비원메디신의 자회사인 광저우 비원메디신 바이오제약은 화후이헬스와 라이선싱 계약을 체결하여 PD-1, CTLA-4, VEGF-A를 표적으로 하는 삼중특이항체인 HH160과 해당 화합물을 포함하는 모든 제품을 개발, 제조 및 상업화할 수 있는 글로벌 독점 라이선스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아직 전임상 연구 단계에 있는 HH160은 화후이헬스가 자체 개발한 PolyBoost 다중특이항체 플랫폼을 기반으로 개발한 삼중특이항체다. 세 가지 상승작용 메커니즘의 지원을 받아 부작용을 줄이면서 치료 효능을 향상시킬 수 있다.
비원메디신은 화후이헬스에 선급금으로 2천만 달러를 이전하며, 옵션 활성화 시 추가로 1억 달러의 옵션 행사 수수료를 지급한다. 또한 개발 및 규제 마일스톤 달성 시 최대 3억 7400만 달러를 지급하고, 제품이 시장에 출시되면 판매 기반 마일스톤 지급금으로 최대 15억 달러를 지급한다.
양 당사자는 광저우 비원메디신의 화후이헬스 후속 지분 투자에 대해 적극적으로 협상하고 논의할 예정이라고 베이징에 본사를 둔 모회사가 밝혔다.
중국의 선도적인 종양학 기업인 비원메디신은 해외 라이선싱 협력을 통해 여러 자체 개발 핵심 제품의 국제 시장 배치를 완료했다. 비원메디신은 작년에 처음으로 흑자를 기록하며 15억 위안의 순이익과 382억 위안의 매출을 달성했다.
화후이헬스와의 협력은 비원메디신이 초기 개발 단계에 있는 혁신 신약의 글로벌 권리를 확보하기 위한 최초의 대규모 투자를 나타낸다.

pxx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