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두기 1.5단계 격상...북한산·무등산 생태탐방원 인원 제한
[세종=뉴스핌] 이동훈 기자 =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1.5단계로 격상된 수도권과 광주광역시내 국립공원 생태탐방원의 출입 인원이 평소대비 50% 이하로 제한된다.18일 환...
2020-11-18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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