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하나금융그룹이 12일 28일 명동사옥에서 머니쇼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은행·증권·보험 전문가들이 종합 자산관리 솔루션을 제공한다.
- 선택 세미나와 1:1 상담, 유튜브 생중계로 구성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은 오는 28일 오후 2시부터 하나금융그룹 명동사옥 4층에서 손님 맞춤형 자산관리 세미나인 '하나금융그룹 머니쇼'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하는 행사로 은행·증권·보험 등 그룹 내 주요 관계사의 자산관리 전문가들을 한자리에 모아 종합 자산관리 솔루션을 제공한다.

외부 유명 연사의 특별 강연을 비롯해 분야별 선택 세미나, 1:1 맞춤상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자신의 투자 성향과 관심사에 맞는 최고 전문가들의 인사이트를 현장에서 생생하게 경험 할 수 있다.
메인 강연에서는 야전사령관이라 불리는 이선엽 AFW 파트너스 대표가 '이란 전쟁 이후 글로벌 경제 산업의 변화'를 진단하고, 이호선 교수는 '가족을 움직이는 소통 심리학'을 주제로 강연한다.
선택 강연에는 하나은행 자산관리 전문가의 '부동산 정책과 세금 대응전략, 유언대용신탁을 활용한 자산 이전'과 빈센트로 알려져 있는 김두언 하나증권 애널리스트의 '코스피 7000시대 생존전략' 등이 준비됐다.
상담부스는 ▲자산승계 ▲세금(증여ㆍ상속) ▲내 자산 맞춤 투자전략(내집연금ㆍ하나골드신탁) ▲국내 투자시장 전망 ▲보험보장 분석 등 다양한 주제로 운영된다.
하나금융그룹 공식 유튜브 채널인 '하나TV'를 통해 주요 강연을 실시간으로 생중계한다.
행사 참가신청은 오는 14일 부터 모바일 앱 '하나원큐'를 시작으로, 20일 부터는 '하나머니' 앱에서도 접수가 가능하며 지면광고 및 옥외광고, 영업점에 비치된 QR코드를 통해서도 신청이 가능하다.
peterbreak2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