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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원 후보] 민주 강동 1~6, 이희동·김남현·이준형·양평호·황인구·이동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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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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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불어민주당이 12일 6·3 지방선거 강동구 서울시의원 후보를 확정했다.
  • 강동구 재건축·교통·교육·복지 현안에 맞춰 의정·정책 전문가 배치했다.
  • 이희동·김남현·이준형·양평호·황인구·이동매 후보가 지역 경험으로 표심 공략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승진 기자 =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이 서울 강동구 서울시의원 선거구별 후보를 확정했다.

강동구는 재건축·교통 인프라 확충과 함께 교육·복지·생활환경 개선이 주요 현안으로 꼽힌다. 민주당은 지방의회 경험과 정책 전문성, 지역 기반 활동 경력을 갖춘 후보들을 전면 배치하며 표심 공략에 나섰다.

이희동 더불어민주당 강동구 1선거구 후보. [사진=중앙선거관리위원회]

◆ 강동구 1선거구 이희동 후보

1978년생인 이희동 후보는 현재 강동구의회 의원으로 활동 중이며 더불어민주당 강동구의회 원내대표를 맡고 있다. 연세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했고 동국대학교 사회과학대학원에서 정치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과거 강동구사회적경제지원센터 센터장을 지냈으며 현재 서울시 사회적경제 돌봄SOS센터 광역추진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오마이뉴스 시민기자와 동부건설 물류부문 대리, KNL물류 선임대리로 활동한 경력이 있으며 현재 ㈜피플로직스 기획본부장을 맡고 있다.

이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강동갑 청년위원장을 지내며 지역 정치 활동을 이어왔다.

김남현 더불어민주당 강동구 2선거구 후보. [사진=중앙선거관리위원회]

◆ 강동구 2선거구 김남현 후보

1961년생인 김남현 후보는 제8·9대 강동구의회 의원으로 활동 중인 재선 구의원이다. 전남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으며 과거 광주 고려고등학교 교사로 근무했다.

강동구의회에서는 제9대 전반기 부의장과 제8대 건설재정위원장을 맡았고 제8·9대 강동구의회 지방자치연구회 회장으로 활동하며 의정 경험을 쌓았다.

강동문화원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과거 명일여자고등학교 운영위원장과 명일2동 주민자치위원, 강동구 체육회 걷기협회장을 지내며 지역사회 활동을 이어왔다.

이준형 더불어민주당 강동구 3선거구 후보. [사진=중앙선거관리위원회]

◆ 강동구 3선거구 이준형 후보

1971년생인 이준형 후보는 서울시의회 의원과 강동구의회 의원을 지낸 정치인으로, 현재 ㈜들무새 이사를 맡고 있다. 서울시립대학교 도시과학대학원에서 도시행정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도시환경정책을 전공했다.

강동구의회 제7대 의원으로 활동하며 행정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생활정치실천연구회 회장을 맡았고 2014회계연도 대표결산검사위원으로 활동하며 의정 경험을 쌓았다.

이해식 강동구청장 비서실장과 진선미 국회의원 보좌관, 이부영 국회의원 비서로 활동하며 정치·행정 분야 경험을 이어왔다.

이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전국청년위 사회적경제위원장과 미세먼지대책특별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강동구 자원봉사센터 운영위원과 대한노인회 강동지회 운영위원, 고덕상업업무복합단지 민관상생협의체 위원으로도 참여했다.

양평호 더불어민주당 강동구 4선거구 후보. [사진=중앙선거관리위원회]

◆ 강동구 4선거구 양평호 후보

1954년생인 양평호 후보는 제8·9대 강동구의회 의원으로 활동 중인 재선 구의원이다. 한양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 지방자치학과를 졸업해 행정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과거 호원대학교 위탁겸임교수로 활동했다.

강동구의회에서는 제8대 후반기 건설재정위원장을 맡았고 복지환경문화체육연구회 회장을 지내며 의정 경험을 쌓았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과 강동구 청소년의회 자문지원단 위원, 강동구 건축위원회 위원, 강동구 교통발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지역 정책 분야 활동을 이어왔다.

서울특별시 협치강동구회의 의원과 강동구 통합재정안정화기금운용심의위원회 위원으로 참여했으며 천호1·3동 주민자치위원회 상임고문을 지냈다.

황인구 더불어민주당 강동구 5선거구 후보. [사진=중앙선거관리위원회]

◆ 강동구 5선거구 황인구 후보

1966년생인 황인구 후보는 서울시의원과 강동구의회 의원을 지낸 정치인으로 현재 더불어민주당 정책위부의장을 맡고 있다. 한양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으며, 가천대학교 대학원 행정학과 국가안전관리전공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강동구의회 제6·7대 의원으로 활동했으며, 제7대 전반기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의정 경험을 쌓았다. 이후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부위원장과 서울시 결산검사 대표위원으로 활동했다.

㈜효성물류 대표이사와 MBC '100분 토론' 시민논객으로 활동했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창당 발기인과 대외협력위원회 부위원장, 제19대 대통령선거 국민주권 중앙선대위 직능본부 부단장을 지내며 정치 활동을 이어왔다.

황 후보는 현재 정근식 서울교육감 교육특보와 서울시양궁협회 부회장, 강동안전도시연구소장을 맡고 있다. 강동구 도시계획위원회와 건축심의위원회, 사회적기업육성위원회 활동에도 참여했다.

이동매 더불어민주당 강동구 6선거구 후보. [사진=중앙선거관리위원회]

◆ 강동구 6선거구 이동매 후보

1965년생인 이동매 후보는 제9대 강동구의회 의원으로 활동 중이며 현재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대변인을 맡고 있다. 세종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을 졸업해 경영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강동구의회에서는 제9대 전반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과 윤리특별위원회 부위원장을 맡으며 의정 경험을 쌓았다.

유림보습학원 원장과 우리집요양원 대표를 지냈고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강동구협의회 사회복지분과위원장으로 활동하며 교육·복지 분야 경험을 이어왔다.

이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강동을 지역위원회 여성위원장을 맡으며 지역 정치 활동에도 참여해왔다.

chogiz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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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가담' 박성재 1심 징역 25년형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12·3 비상계엄에 가담한 혐의로 기소된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에게 중형이 선고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22일 내란 중요임무 종사,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 전 장관에게 징역 25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박 전 장관이 증거를 인멸할 우려가 있다고 보고 법정구속했다. 계엄 해제 직후 이뤄진 '안가 회동'에서 계엄에 관한 논의가 없었다는 취지로 국회에서 위증한 혐의로 함께 기소된 이완규 전 법제처장에게 공소기각 판결했다. 12·3 비상계엄에 가담한 혐의로 기소된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에게 중형이 선고됐다. 사진은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로 기소된 박 전 장관이 2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는 모습. [사진=뉴스핌DB] 재판부는 박 전 장관이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 선포 직후 법무부 간부 회의를 소집해 검사 파견을 검토하고 교정시설 점검 등을 지시한 행위를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범죄에 가담한 것으로 판단,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를 유죄로 인정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국무위원으로서 헌법과 법률을 준수하고 수호할 헌법적 의무를 부담한다"며 "그럼에도 12·3 내란이 성공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의무를 외면하고 가담을 선택했다"고 지적했다. 교정시설 수용 여력 점검, 출국금지 담당 직원 출근을 지시하며 직권을 남용한 혐의도 유죄로 판단했다. 비상계엄 해제 직후 법무부 검찰과에 계엄을 정당화하는 논리가 담긴 '권한 남용 문건'을 작성하게 한 직권남용 혐의 역시 유죄로 봤다. 재판부는 양형이유에 대해 "12·3 비상계엄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위헌·위법한 비상계엄 선포와 포고령 발령, 군·경을 동원한 국회 통제 시도 등으로 이뤄진 내란행위에 해당한다"며 "권력 핵심부가 주도한 '위로부터의 내란'이자, 친위 쿠데타의 성격을 가진다"고 밝혔다. 이어 "국제사회에서 대한민국의 위상을 훼손하고 수십 년간 쌓아온 민주주의 성과를 위협한 중대한 범죄"라며 "비상계엄이 조기에 실패한 것은 시민과 국회의 대응 덕분일 뿐, 피고인들의 행위가 가볍다고 볼 수는 없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피고인은 수사기관과 법정에서 서슴없이 허위 진술하거나 '아무런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진술했다"며 "신문 과정에서 '많은 책임감을 느끼고 죄송하다'고 했으나, 이런 태도에 비추어 그 진정성을 인정하기 어렵다"고 판시했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12.3 비상계엄 해제 직후 안가 회동과 관련해 국회에서 위증한 혐의를 받는 이완규 전 법제처장이 2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6.22 photo@newspim.com 다만 김건희 여사로부터 서울중앙지검에 명품 가방 수수 사건 전담 수사팀이 구성된 경위를 파악해달라는 취지의 청탁을 받은 후 하급자에게 부적절한 지시를 내린 혐의(청탁금지법 위반)에 대해선 공소기각을 선고했다. 이 사건이 내란 특검법에서 정한 수사 대상에 해당하지 않으므로 특검에게 수사권과 공소권이 없다는 판단이다. 재판부는 같은 이유로 이 전 처장의 국회증언감정법 위반 혐의에 대해서도 공소기각을 선고했다. 내란 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은 지난 4월 열린 결심공판에서 박 전 장관에게 징역 20년, 이 전 처장에게 징역 3년을 각각 구형한 바 있다. 장우성 특검보는 박 전 장관 1심 선고와 관련해 "위헌·위법한 비상계엄 선포를 막고 헌정질서를 수호해야 할 법무부 장관의 책무를 확인한 판결"이라며 "김건희 여사 수사무마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와 이완규 전 법제처장 공소기각 부분은 종합특검 수사 대상 해당 여부를 검토해 인계할 수 있고, 이번 사건에 대한 항소 가능성은 낮다"고 말했다. pmk1459@newspim.com 2026-06-22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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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지율, 5주 연속 하락세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5주 연속으로 하락하면서 취임 이후 처음으로 40%대 지지율을 기록했다.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리얼미터가 22일 공개한 6월 3주차 주간집계(에너지경제신문 의뢰, 15~19일 조사, 무선 100% 임의번호 자동응답(ARS)방식,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결과를 보면 이 대통령 국정수행 긍정평가는 46.7%로 지난주보다 4.8%포인트(p) 하락했다. 이 대통령의 지지율이 50% 미만으로 떨어진 것은 취임 후 처음이다. 이재명 대통령 6월 3주차 국정수행 평가. [그래프=리얼미터] 부정평가는 49.7%로 5.5%p 올랐다. 긍·부정 평가가 오차범위 안이었다. '잘 모르겠다' 3.6%였다. 리얼미터는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한 책임론 확산과 집권 여당 더불어민주당 당권 갈등이 정국 전반의 부정적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했다. 특히 이 대통령의 유럽 순방 성과와 코스피 9000선 돌파에도 되레 자산시장 양극화 우려가 커지면서 중도층과 수도권을 중심으로 지지층 이탈이 나타났다고 리얼미터는 판단했다. 권역별로는 대구·경북(9.9%p) 하락세가 가장 컸고, 인천·경기(7.6%p), 서울(7.4%p)도 큰 낙폭을 보였다. 연령대별로는 50대(9.1%p) 지지층의 이탈이 가장 많았고, 20대(6.2%p)와 40대(5.5%p)에서도 하락세가 두드러졌다. 6월 3주차 정당 지지도. [그래프=리얼미터] 정당 지지도(18~19일 조사)에서는 민주당이 40.1%로 2.1%p 올랐고 국민의힘이 42.3%로 2.0%p 떨어졌다. 이어 개혁신당 3.4%, 조국혁신당 2.9%, 진보당 1.7% 순으로 조사됐다. 무당층은 7.7%였다. 리얼미터는 국민의힘 지지율이 하락한 것은 선거관리 부실 사태를 전면 재선거·사전투표 폐지로 확대한 것을 부정 요인으로 꼽았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향한 사퇴 요구로 당내 갈등이 불거지며 보수층 결집력이 약화한 것으로 봤다. 민주당은 선거 부실 관리에 대한 여야 국정조사 합의 등 수습 국면과 정청래 민주당 대표가 이 대통령의 순방 성과를 치켜세우며 '단합'을 부각하고 있는 것이 지지층 결집으로 이어졌다고 분석했다. the13ook@newspim.com 2026-06-2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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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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