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자금경색' 불안 여전...대형마트 판도 변화 '촉각'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법정관리 절차에 돌입한 홈플러스의 자금경색 우려는 여전하다. 회생 대상 상거래 채권 규모는 1조원 가까이 된 것으로 추정된다. 여기에 기습적인 기업...
2025-03-10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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