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 WGC 매치플레이 선수들, '억' 소리 나는 상금 알아보니…
[서울=뉴스핌] 정윤영 수습기자 = PGA 투어 대회 우승상금은 억소리가 나기로 유명하다. 케빈 키스너(35·미국)는 지난 1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 컨트리 클럽(파...
2019-04-02 12:24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