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8승’ 김세영 “명예의 전당에 가까워졌다”... 메디힐서 첫승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롤러코스터 같았다.”김세영(26·미래에셋)이 올 시즌 LPGA에서 한국인 6번째 우승 주인공이 됐다. 그는 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
2019-05-06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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