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번 홀의 아빠에게 달려간 적 없어..." 아들 소원 푼 플리트우드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18번 홀 그린으로 아빠에게 달려간 적이 한번도 없었다"라는 플리트우드 아들의 소원이 드디어 이뤄졌다. 토미 플리트우드(잉글랜드)가 아들 프랭키 ...
2025-10-20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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