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최고점' 차준환 "후회 없이 모든 걸 다 내던지고 나왔다"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한국 남자 피겨스케이팅의 간판 차준환(서울시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인전 쇼트프로그램을마친 뒤 "모든 걸 다 내던지고 나온...
2026-02-11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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