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차준환, 클린 연기로 쇼트 6위... 14일 프리서 올림픽 첫 메달 도전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한국 피겨의 간판' 차준환(서울시청)이 세 번째 올림픽 무대에서 안정적인 쇼트프로그램 연기를 펼치며 프리 스케이팅 진출에 성공했...
2026-02-11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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