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구천의 암각화', 韓 17번째 세계유산 등재…"창의성으로 풀어낸 걸작"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선사시대의 생활문화를 엿볼 수 있는 바위그림인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됐다.제47차 세계유산위원회는 12일(현지시간) 프랑...
2025-07-12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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