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이 1일 노동절 맞아 노동 존중 메시지를 밝혔다.
- 5월1일을 모든 국민 공휴일로 재정립하며 연대 가치를 강조했다.
- 개인 노동 경험 공유하며 안전한 일터 과제를 현재진행형으로 규정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5월 1일 노동절을 맞아 "일한 만큼 존중받고, 정당한 대가를 받을 권리, 안전한 일터에서 일할 권리를 세워가는 일은 현재진행형의 과제"라고 1일 밝혔다.
이날 박 장관은 페이스북을 통해 "그동안 근로자의 날로 불려 온 5월1일이 노동절이라는 제 이름을 되찾고, 모든 국민에게 적용되는 첫 법정공휴일"이라며 "이재명 정부의 노동 존중 정신 아래, '연대'라는 노동절의 근본 가치에 부합하는 변화"라고 했다.

그러면서 "저는 가족의 생계를 위해 일찌감치 일터로 나서야 했던 누나들의 삶을 지켜보며 자랐다"라며 "민주화운동과 시민운동을 하던 청년 시절에는 다양한 노동 현장의 목소리를 접해왔다. 아내는 노동조합 전임활동가로 오랫동안 일했다. 노동과 연대의 가치는 제 삶의 중요한 한 축"이라고 언급했다.
이어 "국회에 들어와서는 비정규직 노동자, 자영업자, 플랫폼 종사자 등 다양한 노동 주체들이 겪는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라며 "초장기간 이어진 파인텍·전주택시 고공농성과 같은 극한의 노동쟁의에서는 '사람을 살려야 한다'는 절박한 마음으로 합의를 이끌어냈다"고 말했다.
박 장관은 "그럼에도 일한 만큼 존중받고, 정당한 대가를 받을 권리, 안전한 일터에서 일할 권리를 세워가는 일은 현재진행형의 과제"라며 "모두의 노동절이 된 오늘, 곁을 돌아보며 함께 가는 연대의 정신을 다시 한번 되새기면 좋겠다. 저 또한 함께 살자는 공동체 의식을 바탕으로 따뜻한 재정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100win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