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 MnM, 인니에 6000억 베팅…배터리 원료부터 직접 챙긴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LS그룹의 구리·귀금속 제련 계열사 LS MnM이 인도네시아 비철금속 제련소에 약 6000억원을 투입하며 이차전지 원료 확보에 나섰다. 현지 공장에...
2025-12-24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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