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너 3세 신상열 이사회 입성…농심 '글로벌 드라이브' 가속
[서울=뉴스핌] 조민교 기자 = 농심 오너 3세인 신상열 부사장이 사내이사에 선임되며 경영 전면에 본격적으로 등장했다. 글로벌 사업 확대 기조가 이어지는 가운데 신 부사장이 실질적...
2026-03-20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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