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50억 가로챈 캄보디아 사기 총책 1심서 징역 25년·137억 추징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박민경 인턴기자 = 외국계 기업으로 가장해 2000억원대 투자금을 가로챈 글로벌골드필드(GGF) 대표가 1심에서 징역 25년을 선고받았다.서울중앙지...
2026-01-07 16:28
영상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