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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칭하이서 규모 6.3 강진…1명 사망·4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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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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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당국이 16일 칭하이성 규모6.3지진을 발표했다
  • 이번 지진으로 1명이 숨지고 4명이 다친 것으로 집계됐다
  • 광산·소금호 인근 진앙이었지만 기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부 칭하이성 하이시 지역서 지진 발생
진앙 인근 탄광 근로자 전원 대피 조치

[세종=뉴스핌] 김기랑 기자 = 중국 서부 칭하이성에서 규모 6.3의 지진이 발생해 사상자가 발생했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16일 오후 5시 6분(현지시간) 칭하이성 하이시 지역에서 규모 6.3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날 오후 6시 40분 기준 1명이 숨지고 4명이 다친 것으로 집계됐다.

진앙은 북위 37.80도, 동경 95.56도이며 진원의 깊이는 10㎞로 파악됐다.

중국 칭하이서 규모 6.3 지진이 발생했다. [제공=기상청] 2026.06.16 jsh@newspim.com

중국 매일경제신문은 진앙 인근에 다수의 소금호와 광산 시설이 위치해 있으며, 짱거광업 등 상장기업도 사업장을 운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해당 매체가 기업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피해 상황을 확인한 결과, "지진 당시 강한 흔들림이 감지됐지만 현재까지 생산·경영 활동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고 있다"는 답변이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신화통신은 진앙 주변 탄광 기업에서 작업 중이던 인원들이 모두 안전하게 대피한 상태라고 전했다. 당국은 추가 인명 피해와 재산 피해 여부를 계속 조사하고 있다.

중국 재난당국은 구조 인력과 장비를 현장에 투입해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있으며, 여진 발생 가능성에 대비해 경계 태세를 유지하고 있다.

r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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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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