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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아산 메추리 농장서 AI 발생...24만 수 살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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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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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남도가 9일 아산시 도고면 메추리 농장에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을 검출해 긴급 방역에 들어갔다.
  • 도는 농장 출입 통제와 반경 10㎞ 방역대 설정 후 인근 가금 농가 25호를 정밀 검사하며 24만 수 살처분을 진행한다.
  • 홍종완 행정부지사는 영농기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해 총력 대응을 지시하고 농가 방역 수칙 이행을 당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아산=뉴스핌] 오영균 기자 = 충남도는 지난 9일 아산시 도고면의 한 메추리 농장에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AI) 항원이 검출됨에 따라 긴급 방역에 들어갔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항원 검출은 24만여의 메추리 사육 중인 A농장주의 메추리 폐사 급증 신고로 정밀 검사 실시한 결과, 이날 저녁 10시경 H5형 항원이 최종 확인됐다. 도는 즉시 농림축산검역본부에 고병원성 여부 판정을 의뢰했 최종 판정에는 1∼3일 가량 소요될 예정이다.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감염이 확진된 당진의 한 산란계농장. [사진=당진시] 2026.01.16 gyun507@newspim.com

도는 A농장에 대한 출입을 전면 통제하고 초동방역팀을 투입했으며, 반경 10㎞를 방역대로 설정해 인근 가금 농가 25호와 역학 관련 시설 3호에 대해 핀셋형 정밀 검사를 진행 중이다.

이와 더불어 도는 10일 오전 1시부터 24시간 충남과 경기 지역 가금농가 및 관련 시설에 대해 '일시 이동 중지 명령(Standstill)'을 내렸다. 오염원 유출 방지를 위해 A농장의 메추리 24만 수에 대해서는 10일 당일 내에 살처분을 완료할 계획이다.

이번 발생은 도내 마지막 발생(2월 5일) 이후 32일 만이다.

홍종완 도 행정부지사는 "특히 농기계 이동이 많은 영농기에 접어든 만큼 행정력을 집중 투입해 재난안전대책본부 차원의 총력 대응으로 추가 확산을 막겠다"며 "도내 각 농가는 외부인 출입을 엄격히 통제하고, 축사 안팎에 대한 소독을 강화 뿐만 아니라 농기계 사용 전후 소독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이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올 겨울 전국에서 발생한 고병원성 AI는 총 53건이며, 도내 발생은 천안 4건, 보령 2건, 아산 1건, 당진 1건, 예산 1건 등 총 9건이 발생한 바 있다.

gyun5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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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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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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