컷오프 뒤 폭발한 김영환 "밀실공천·배신정치 응징할 것"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국힘의힘 공천에서 배제(컷오프)된 김영환 충북지사가 1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장문의 글을 올려 "차라리 나를 감옥으로 보내라"고 ...
2026-03-18 10:57
영상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