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채 훼손' 안병훈과 '라커룸 파손' 김주형, 분노의 엇갈린 결말 눈길
[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안병훈이 지난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대회 중 골프채 3개를 부러뜨려 쓰레기통에 버린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AP통신의 6일(한국시...
2026-01-06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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