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성, 교체 6분 만에 동점골... 손흥민 '찰칵 세리머니'까지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축구 국가대표 윙어 엄지성(스완지)이 오랜만에 골 맛을 보며 팀을 패배 위기에서 구해냈다.스완지는 3일(한국시간) 영국 셰필드 브래몰 레인에서 ...
2026-04-04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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