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WC] 손 빼자 역전승?...손흥민은 벤치에만 있어도 '전력'이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홍명보호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첫 단추를 꿴 방식은 명쾌했다. 선수부터 스태프까지 팀의 목표를 위해 철저히 헌신했다. 먼저 선제골을 내주고도 끝...
2026-06-13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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