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정후가 26일 마이애미전에서 2루타 2개를 기록했다.
- 3타수 2안타 1득점 1볼넷으로 활약하며 타율 0.287을 유지했다.
- 볼넷 후 동료 안타로 득점해 팀의 4-1 승리에 기여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샌프란시스코 이정후가 한 경기 2루타 2개를 터트렸다.
이정후가 2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마이애미와 경기에서 우익수, 6번 타자로 선발로 출장해 3타수 2안타 1사사구 1득점 1볼넷을 기록했다. 이날까지 27경기 출전한 이정후는 타율 0.287, 27안타(2홈런) 10타점 11득점을 기록했다.

첫 타석부터 장타가 터졌다. 2회말 이정후는 1사 상황에서 2루타를 쳤다. 하지만 후속 안타가 나오지 않아 결국 아웃됐다. 4회말 팀이 0-1로 뒤진 2사 1루에서도 2루타를 작렬했다.
이날 이정후는 지난 11일 볼티모어와 원정경기에 이어 한 경기 장타 2개를 기록했다. 아쉽게도 타점은 얻지 못했다.
하지만 팀 승리에 기여했다. 이정후는 팀이 3-1로 이기고 있는 6회말 1사 상황에서 볼넷 출루에 성공했다. 이후 패트릭 베일리의 안타 때 홈플레이트를 밟으며 4-1로 점수를 벌렸다.
4-1로 승리한 샌프란시스코가 2연패를 끊는 데 성공했다.
willowd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