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구광역시 25일 앞산공원서 함지산 산불 1년 맞아 캠페인 실시했다.
- 김정기 시장 권한대행 등 공무원들이 방문객 대상 산불 예방 홍보했다.
- 노동절 연휴 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 정하고 집중 홍보와 단속 병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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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스핌] 김용락 기자=대구광역시는 지난해 4월 28일 발생한 '함지산 산불 1년'을 맞아 산불의 위험성과 예방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지난 25일 앞산공원 큰골에서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26일 밝혔다.
이날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한 대구시청 및 앞산공원관리사무소 공무원들은 앞산공원 방문객을 대상으로 함지산 산불 1년의 의미를 되새기고, 재발 방지를 위한 산불예방 홍보 활동을 펼쳤다.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산을 사랑하는 마음만큼 산을 보호하고 산불을 예방하려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노력도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현장 중심의 산불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시는 입산객이 늘어 산불 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노동절과 어린이날 연휴 기간을 '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입산객이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홍보와 단속을 병행해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yrk5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