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당권파' 무더기 중징계에 당내서도 커지는 우려…칼 쥔 장동혁의 결정은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조경태·진종오·권영진·서범수 의원에 대해 당원권 정지라는 중징계를 내리면서 당내 갈등이 격화하고 있다.공교롭게도 중징계...
2026-08-21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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