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왈종미술관 이규선 실장 "미술 작품이 지역 운명을 바꾼다"
[서울=뉴스핌] 이현경 기자 = 홍매화 꽃그림으로 유명한 이왈종(78) 화백과 제주와의 인연은 1991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추계예술대학교에서 교수로 재임하던 시절 그는 안정되지...
2023-03-18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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