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선우 "성찰하며 살겠다"…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직 사퇴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갑질 의혹'이 제기된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성찰하며 살아가겠다"며 후보직에서 자진 사퇴했다.강 후보는 23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
2025-07-23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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