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뉴스핌] 김가현 기자 = 15일 오후 용인특례시 처인구 백암면 A공장 보일러실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16분 만에 진화됐다.

16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2시 1분께 신고자는 화재 비상벨 작동 소리에 3층으로 올라가 확인해 보니 복도 쪽에 화염과 연기를 발견하고 119에 신고 후 백암대에서 화재 진압 및 배연 작업을 실시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신고 후 5분 만에 현장에 도착해 진화를 시작했다. 신고 접수 약 16분 만에 불을 완전히 껐다. 이번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었다.
화재 진압을 위해 인력 46명과 장비 13대가 동원됐다. 보일러실 화재로 백암대에서 화재 진압과 배연 작업을 실시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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