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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장동혁 "12·3 비상계엄은 잘못된 수단…책임 통감하며 국민께 깊이 사과"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7일 "2024년 12월 3일 선포된 비상계엄은 상황에 맞지 않는 잘못된 수단이었다"며 "그 책임을 무겁게 통감하고 국민 여...
2026-01-07 10: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