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뉴스핌] 오종원 기자 = 늦은 밤 충남 당진시 석문면 한 주거용 농막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16일 충남소방본부는 전날 오후 9시 22분쯤 당진시 석문면 교로리에 있는 주거용 농막과 창고에서 불이 나 건물 2동이 전소됐다고 밝혔다.

불은 발생 1시간 32분만인 오후 10시 54분쯤 완진됐으며 소방서 추산 2400만원 상당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또 화재 당시 50대 농막 주인이 연기를 들이마셔 인근 병원으로 이송된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파악 중이다.
jongwon34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