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에버랜드 노조와해' 강경훈 前 삼성 부사장 징역 1년4월 확정
[서울=뉴스핌] 장현석 기자 = 삼성 에버랜드 노동조합 와해 공작을 벌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강경훈 전 삼성전자 부사장이 실형을 확정받았다. 대법원 2부(주심 이동원 대법관...
2022-03-17 10: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