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트럼프 대통령은 6일 미국의 초지능 시설 유치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트럼프 대통령은 초지능을 황금에 비유하며 관련 산업의 부를 강조했다.
- 미국 증시는 5일 민주당의 데이터센터 규제 강화 우려로 급락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민주당 승리로 데이터센터 규제 확산…주민투표 41건 중 40건 개발 제한 지지
[워싱턴=뉴스핌] 이상민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SI(Super Intelligence·초지능)를 100% 지지하며, SI 시설을 유치해 부유해지기를 원하는 미국의 많은 주들과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이같이 밝히고 "SI는 황금"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어리석은 지도부만 SI가 가져올 부를 거부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인공지능(AI) 관련 시설과 산업을 언급하면서 SI라는 표현을 사용하고 있다.
그는 전날에도 트루스소셜을 통해 데이터센터 규제 등을 선거공약으로 내세운 민주당이 지난 3일 중간선거에서 대승을 거둔 것이 주식시장 폭락의 원인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슬픈 일이지만 이 모든 것은 당신들 스스로 자초한 일이니 누구를 탓하겠느냐"고 지적했다.
미국 뉴욕 증시는 지난 5일 민주당의 중간선거 승리에 따른 AI 데이터센터 규제 강화 우려 등이 부각되면서 반도체와 AI 관련주를 중심으로 급락 마감했다.
이번 선거에서는 텍사스와 오하이오, 조지아 등에서 데이터센터 규제 강화를 공약한 민주당 후보들이 주지사에 당선됐다.
또 미국 10개 주에서 실시된 데이터센터 관련 주민투표 41건 가운데 40건에서 개발 제한을 지지하는 결과가 나왔다.
이 가운데 데이터센터 규제안 27건이 가결됐으며, 개발 촉진 관련 안건 13건은 부결됐다. 주요 안건에는 데이터센터 신규 건설 금지, 개발 일시 중단, 주민 승인 요건 강화 등이 포함됐다.

sm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