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주시는 22일 반려식물 관리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 전주시농업기술센터는 30일 실내식물 관리 강좌를 개최한다
- 전주시민 50명을 대상으로 빛·물 관리와 분갈이법을 무료 교육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전주시가 반려식물을 건강하게 키우는 데 필요한 실용적인 관리법을 시민들에게 알려주는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전주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30일 오후 2시 송천3동 주민센터 1층 다목적실에서 '2026년 도시농업 시민열린강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약 3시간 동안 진행되며 가정에서 실내식물을 건강하게 키우고 관리하는 방법을 주제로 식물의 생육환경과 빛·물 관리, 분갈이 요령, 초보자가 키우기 쉬운 실내식물과 관리 시 주의사항 등을 소개한다.
특히 식물을 키우면서 물을 주는 시기와 적절한 실내 배치 장소, 분갈이 방법 등을 어려워하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관리 기술을 익히는 데 중점을 둔다.
참여 대상은 반려식물을 키우고 있거나 새롭게 식물을 키우려는 전주시민으로, 모집 인원은 50명이다.
교육비는 무료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오는 29일 오후 3시까지 전주시 누리집(www.jeonju.go.kr) '새소식'란에 게시된 '도시농업 시민열린강좌-실내식물 건강하게 키우는 관리방법 참여 안내'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전주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반려식물을 키우면서 빛과 물 관리, 분갈이 시기 등을 어려워하는 시민들이 많은 만큼 이번 강좌가 식물을 건강하게 관리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시민들이 식물과 도시농업을 보다 친숙하게 접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