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1일 충남 청양 정산중학교를 방문했다.
- 공교육 혁신으로 지역 소멸을 막겠다고 밝혔다.
- 교육 혁신 선도 지역 법안 심의를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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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승진 기자 =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 21일 충남 청양 정산중학교를 방문해 "공교육 혁신으로 지역 소멸을 막겠다"고 밝혔다.
고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최은옥 교육부 차관님과 김용련 교육비서관님과 함께 충남 청양에 있는 정산중학교를 방문했다"며 "정산중은 2020년 인근 소규모 학교와 통합해 지역 공교육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 주고 있는 학교"라고 소개했다.

고 의원은 "학교를 둘러보는 내내 입을 다물 수 없었다"며 "학생들을 위한 VR 체험관과 밴드실, 자연 채광이 드는 복도와 교실, 전액 지원으로 해외로 수학여행을 떠나는 학생들, 무엇보다 선생님들의 의지와 지역사회의 협력이 돋보였다"고 전했다.
이어 "이런 곳에서 교육을 받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저절로 들었다"며 "학생들은 물론 학부모님들 역시 매우 만족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고 의원은 "인구 감소 문제로 인한 지역 소멸이 아주 심각한 단계"라며 "지역을 살려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공교육이 살아야 지역이 살아난다"며 "학생이 다니고 싶고, 학부모가 보내고 싶은 학교를 만들어야 한다"고 역설했다.
고 의원은 "정산중과 같은 모델이 전국 곳곳에 확산된다면 공교육 붕괴와 지역 소멸을 막아내는 좋은 방안이 될 수 있다"며 "이를 뒷받침할 제가 발의한 교육 혁신 선도 지역 법안도 빠르게 심의하겠다"고 약속했다.
마지막으로 "교육위원회 간사로서 이재명 정부와 손잡고 공교육 혁신으로 지역 소멸을 막아내겠다"고 다짐했다.
chogiz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