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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옥 교육차관, 통합 강원대 출범식 참석…"대학-지역 동반성장 첫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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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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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은옥 교육부 차관이 30일 강원대 춘천캠퍼스 출범식에 참석한다.
  • 강원대와 국립강릉원주대가 통합해 학생 3만여 명 규모 최대 국공립대로 출범한다.
  • 최 차관은 대학-지역 동반성장 모델 조성을 촉구하며 교육부 지원을 약속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강원대·강릉원주대 통합 출범 기념
춘천·강릉·삼척·원주 특성화 추진

[서울=뉴스핌] 송주원 기자 = 최은옥 교육부 차관은 30일 강원대 춘천캠퍼스 백령아트센터에서 열리는 통합 강원대학교 출범식에 참석한다.

이날 행사는 강원대학교와 국립강릉원주대학교의 2026년 3월 통합 출범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두 대학이 통합해 출범한 통합 강원대는 학생 3만여 명과 교수 1400여 명을 보유한 국내 최대 규모의 국·공립대다.

[서울=뉴스핌] 이길동 기자 = 최은옥 교육부 차관이 16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1차 인공지능(AI) 인재양성 추진단 회의를 주재하며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5.12.16 gdlee@newspim.com

강원대와 강릉원주대는 지역 간 격차가 큰 강원지역의 지리적 특성을 고려해 대학-지역 간 연계를 강화한 '강원 1도 1국립대' 모델을 제안했고, 그 결과 2023년 글로컬대학에 선정됐다.

통합 강원대는 춘천·강릉·삼척·원주 등 강원지역 4개 주요 도시에 위치한 캠퍼스를 기반으로 지역 산업과 연계한 특성화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다. 춘천캠퍼스는 교육·연구 거점으로 정밀의료, 바이오헬스, 데이터산업 인재양성에 나서고, 강릉캠퍼스는 지학연 협력 거점으로 신소재, 해양바이오천연물, 관광 및 동·하계 스포츠 분야를 맡는다. 삼척캠퍼스는 액화수소, 에이징테크, 재난방재 분야를, 원주캠퍼스는 디지털헬스케어와 이(e)-모빌리티, 스마트 통합돌봄 분야를 중심으로 산학 협력을 강화한다.

이를 통해 통합 강원대는 캠퍼스 간 공유·연합·통합을 바탕으로 강원지역 전체를 하나의 고등교육 생태계로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최 차관은 이날 출범식에 참석해 통합 출범에 기여한 정재연 총장과 관계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최 차관은 "강원 1도 1국립대 모델이 대학과 지역의 동반 성장을 이끄는 지속 가능한 고등교육 혁신의 선도모형이 될 수 있도록 관계자 여러분께서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며 "교육부도 통합 강원대가 강원 지역을 넘어 대한민국 대표 거점국립대로 도약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힐 예정이다.

출범식은 오후 2시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되며, 통합대학 이행협약 체결과 비전 선포 등이 예정돼 있다.

jane9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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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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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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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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