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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도산안창호함, 한·캐나다 연합훈련 위해 캐나다서 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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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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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나다 해군 6명이 2일 도산안창호함에 편승했다.
  • 양국 승조원은 함정서 장비·절차를 공유했다.
  • 이번 훈련은 연합 해양작전 역량 강화를 노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사진=해군 제공]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캐나다 서부 빅토리아 에스퀴몰트 기지에서 6월 2일(현지시간) 진행된 한·캐나다 연합협력훈련을 계기로 해군 3000톤급 잠수함 도산안창호함(SS-III)에 캐나다 해군 잠수함 승조원 6명이 편승했다.

벤자민 홍(Benjamin Hong) 대위, 나오미 미할천(Naomi Mihalcheon) 상사 등은 함정 내부에서 한국 해군 승조원들과 함께 장비 운용과 작전 절차를 공유했다. 서로 다른 체계와 환경 속에서 축적된 운용 방식이 좁은 함내 공간에서 직접 맞닿았다.

이번 훈련은 인도·태평양 해역에서의 연합 해양작전 역량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3000톤급 국산 잠수함 플랫폼 위에서 이뤄진 교차 탑승과 현장 교육은 말로 설명되던 협력을 실제 절차와 움직임으로 바꾸는 과정이다. 승조원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축적된 경험을 나누며, 수중에서의 공조 가능성을 점검했다. 이는 향후 한국과 캐나다 연합 작전에서의 대응과 연결성을 가늠하는 실질적 계기로 이어질 전망이다.

한국·캐나다 연합협력훈련 참가를 위해 해군 3000톤급 잠수함 도산안창호함(SS-III)에 편승한 캐나다 해군 잠수함 승조원들이 3일(한국시각, 현지 6월 2일) 캐나다 서부 빅토리아 에스퀴몰트 기지에서 한국 해군 승조원들과 함께 함정 갑판 위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양국 해군 간 해양안보 협력 강화를 위해 실시되는 이번 훈련에는 벤자민 홍 대위와 나오미 미할천 상사 등 캐나다 해군 잠수함 승조원 6명이 도산안창호함에 편승해 한국 해군 잠수함 승조원들과 함께 훈련에 참가한다. 

도산안창호함에 편승한 캐나다 해군 나오미 미할천 상사는 "대한민국 해군 도산안창호함에 승조해 함께 항해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서로 다른 잠수함 환경과 운용 조건, 역량에 대한 이해를 더욱 심화하고, 우수한 해군 파트너와의 공조를 통해 승조원으로서의 시야를 넓히는 뜻깊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캐나다 해군 잠수함 승조원 레미외(Lemieux) 상병이 6월 3일(한국시간, 현지 6월 2일) 한국·캐나다 연합협력훈련 참가를 위해 캐나다 서부 빅토리아 에스퀴몰트 기지에 정박 중인 한국 해군 3000톤급 잠수함 도산안창호함(SS-III)에 탑승하고 있다. 

한국·캐나다 연합협력훈련에 참가하기 위해 도산안창호함에 편승한 캐나다 해군 잠수함 승조원 레미외 상병(왼쪽)이 6월 3일(한국시각) 캐나다 서부 빅토리아 에스퀴몰트 기지에 정박 중인 함정 내에서 한국 해군 승조원으로부터 장비 설명을 듣고 있다. 

한국·캐나다 연합협력훈련에 참가하기 위해 도산안창호함에 편승한 캐나다 해군 잠수함 승조원 나오미 미할천 상사(오른쪽)와 스티브 홀란드(Steve Holland) 중사(왼쪽)가 6월 3일(한국시각) 캐나다 서부 빅토리아 에스퀴몰트 기지에 정박 중인 함정 내에서 한국 해군 승조원으로부터 장비 설명을 듣고 있다.

해군 3000톤급 잠수함 도산안창호함(SS-III)이 6월 3일(한국시각) 한국·캐나다 연합협력훈련에 참가하기 위해 캐나다 서부 빅토리아 에스퀴몰트 기지에서 출항하고 있다.

goms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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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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