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삼성전자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CES 2026'에 단독 전시관을 마련하고 4일부터 7일(현지시간)까지 나흘간 '더 퍼스트룩 2026(The First Look 2026)'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윈(Wynn and Encore Las Vegas)호텔에 업계 최대인 4628㎡(약 1400평)규모의 단독 전시관을 조성하고 '당신의 인공지능(AI) 일상 동반자(Your Companion to AI Living)'를 주제로 전시한다.




삼성전자 전시관은 삼성전자의 최신 AI 혁신과 기술, 서비스를 직접 체험하려는 방문객들로 연일 붐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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