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의안 통과시 31년 연속 무분규 타결 이어가
[서울=뉴스핌] 김승현 기자 = 현대위아가 현대차그룹 계열사 중 가장 먼저 2025년 임금협상 잠정 합의안을 도출했다.
조합원 투표에서 합의안이 통과되면 현대위아는 31년 연속 무분규 타결 기록을 이어가게 된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위아 노사는 전날 4차 본교섭에서 기본급 9만원 인상, 성과급 400%(월 기본임금 기준)와 1250만원 지급에 합의했다. 성과급 총금액은 2900만원 규모다.
현대위아 노조는 오는 9월 1~2일 조합원 투표를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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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sh@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