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라이브
KYD 디데이
산업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DI동일 "주가조작 사건, 회사와 무관…해당 이사 직무정지·인사조치"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DI동일이 11일 주가조작 조사 결과 회사 무관 피해자 입장 확인했다.
  • 임원 개인 일탈로 결론 나 직무정지 등 즉시 조치했다.
  • 내부통제 재점검하고 검찰 수사 협조해 주주 신뢰 회복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11일 홈페이지에 입장문 게재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DI동일이 금융당국의 주가조작 사건 조사 결과와 관련해 "회사는 이번 사건과 전혀 무관하며 오히려 피해자라는 점이 확인됐다"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DI동일은 11일 홈페이지에 입장문을 게재하고 "주가조작 근절 합동대응단의 불공정거래 조사 결과에 따른 증권선물위원회 의결을 존중한다"며 "사건 초기부터 견지해온 피해자 입장이 이번 조사에서 확인됐다"고 밝혔다.

DI동일 로고. [사진=DI동일]

 

회사 측은 해당 임원의 행위는 회사와 무관한 개인적 일탈로 결론이 났다고 강조했다. 해당 임원의 비위사실을 인지한 즉시 직무정지와 인사조치 등 신속한 조치를 취했다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DI동일은 이번 사건을 계기로 내부통제 및 윤리경영 체계를 전면 재점검하고 임직원에 대한 관리·감독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DI동일 측은 "내부통제 및 윤리경영 체계를 전면 재점검하고 임직원에 대한 관리·감독을 한층 강화하겠다"며 "향후 진행될 검찰 수사에도 적극 협조해 불법 행위로부터 회사와 주주를 보호하기 위한 모든 조치를 강구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주주 권익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아 더욱 투명한 경영 환경을 구축할 것"이라며 "사업 경쟁력 강화와 정직한 경영을 통해 주주들의 신뢰를 회복하는 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nrd@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사진
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