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뉴스핌] 남효선 기자 = 11일 오후 5시 15분쯤 경북 칠곡군 지천면 영오리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향 지천 졸음쉼터 부근에서 주행 중이던 승합차에서 화재가 발생해 발화 45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신고를 받은 경북소방은 진화 인력과 장비를 급파해 화재 현장 안전 조치와 함께 발화 45분 만인 이날 오후 6시쯤 진화했다.
이 불로 2010년식 그랜드카니발 차량 1대가 전소됐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발화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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