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뉴스핌]신선호 기자=동두천시는 4일 조성문 전 동두천시 생활체육협의회 회장을 1일 명예시장으로 위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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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1일 명예시장」 전 동두천시 생활체육협의회 회장 위촉 모습. [사진=동두천시] |
'1일 명예시장 제도'는 시민의 시정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소통과 참여 행정을 강화하기 위해 동두천시에서 지속적으로 운영하는 제도다.
조성문 명예시장은 이날 첫 일정으로 전 직원과 함께 월례조회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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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문 전 동두천시 생활체육협의회 회장 1일 명예시장 위촉[사진=동두천시] |
조성문 명예시장은 인사말에서 "늘 시정 발전을 위해 애써주시는 박형덕 시장님과 700여 명의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면서 "오늘 1일 명예시장 역할을 잘 수행해 시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동두천 곳곳에서 활동하며 더 살기 좋은 동두천이 되는데 기여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어 조 명예시장은 사회복지과를 비롯한 시청 각 부서와 현장을 방문해 주요 업무 추진 사항을 듣고 의견을 나눴다.
특히 부서별 실무자들과 시민이 바라는 시정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했으며, 마지막 일정으로 지난해 준공식을 가졌던 송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행정의 최일선을 살폈다.
atbodo@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