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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인재원·중국 칭화대, 한·중 수교 30년 기념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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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국 지방정부 간 교류 협력방안 모색

[세종=뉴스핌] 김보영 기자 = 행정안전부 지방자치인재개발원(자치인재원)은 오는 12월 1일 중국 칭화대학과 공동으로 '제16회 한·중 세미나'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올해 16회째를 맞는 한·중 세미나는 자치인재원과 칭화대학 간 체결한 양국 공무원의 역량 강화 교류협력 업무협약에 따른 것으로 2007년 첫 세미나를 개최한 이후 한해도 거르지 않고 두 기관이 서로 번갈아 매년 개최해오고 있다.

한·중 세미나는 '한·중 수교 30주년 지방정부의 교류·협력 회고와 미래'를 주제로 지역 균형 발전과 디지털플랫폼정부, 지방정부 교류 등에 관한 논의가 진행되며 여기에는 양국의 전문가가 참여한다.

중국 측 참석 주요인사로 리우쩐 칭화대 계속교육학원장, 주쉬펑 칭화대 공공관리학원 교수, 멍톈광 칭화대 사회과학학원 교수 등이 있다.

한국에서는 류임철 자치인재원장, 이승종 서울대 명예교수, 이재영 한국지역정보개발원장, 김영미 상명대 교수, 백범흠 한·중·일 3국 협력사무국 사무차장, 김대식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국제국장 등 각 분야 전문가가 참석한다. 이 밖에 양국 지방정부 간 교류에 관심이 있는 지자체 공무원 등도 화상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자치인재원은 이번 한·중 세미나는 한·중 수교 30주년을 맞아 열리는 만큼 그간 양국이 추진한 지방정부 정책 성과와 미래 발전방향 등에 대한 상호 공유와 논의를 통해 공동의 이익이 되는 협력방안을 모색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창섭 행안부 차관은 "이번 세미나가 양국 지방의 교류협력에 대한 실질적인 협력방안을 모색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kboyu@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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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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