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쓰레기 배출일 확인해요"...서울시, 추석 연휴 청소대책 실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추석맞이 및 마무리 일제 대청소 실시
청소상황실 운영 및 기동반 비상근무

[서울=뉴스핌] 채명준 기자 = 서울시가 '추석 청소대책'을 시행해 추석 연휴 기간에도 맑고 쾌적한 서울을 상시 유지하겠다고 5일 밝혔다. 

추석 연휴 전 도심지역 일제 대청소를 실시하며 연휴 중에는 시·구 청소 상황실 및 순찰기동반 운영을 통해 무단투기 단속 등 유동 인구 밀집 지역 등 청소 취약지역을 중점 관리한다. 이 기간 자치구별·동별 쓰레기 배출일이 다르므로 시민들은 쓰레기 배출 시 유의해야 한다.

추석 연휴 전인 오는 5일부터 8일까지 평소와 같이 생활쓰레기를 배출하면 된다. 시는 연휴 전 배출된 쓰레기를 전량 수거하여 자원회수시설 등으로 반입하는 등 쓰레기 처리에 문제가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시청 전경. [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2021.09.14 peterbreak22@newspim.com

아울러 자치구 홈페이지, 지역 언론매체, SNS 등을 활용하여 연휴 기간 자치구별 쓰레기 배출일 및 배출 방법 등을 사전 안내할 예정이다.

연휴 기간 중인 오는 9일과 10일은 이틀 연속으로 25개 전 구에서 생활폐기물의 배출이 금지되며,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는 12일 야간부터 폐기물 배출이 가능하다.

오는 11일은 종로구 등 16개 자치구는 생활폐기물 배출이 가능하나 자세한 사항은 자치구 홈페이지 등을 통해 연휴 기간 쓰레기 배출일 확인이 필요하다.

시와 자치구는 추석 연휴 기간 총 26개의 청소 상황실을 설치 운영한다. 청소 순찰기동반 647명이 청소민원 등 시민불편사항에 신속하게 대처한다.

아울러 자치구 직영 및 대행 환경미화원 6566명이 주요 지역 거리 청소 및 민원을 처리하고 배출된 생활폐기물을 수거 중이며 이는 연휴 중에도 시민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연휴가 끝난 오는 13일부터는 자치구별로 청소 인력과 장비를 총 동원해 연휴기간 중 밀린 폐기물을 일제 수거·처리할 예정이다.

허정원 생활환경과장은 "서울시는 추석 연휴기간 시민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쓰레기 수거 등 청소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라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연휴기간 쾌적한 명절을 위하여 쓰레기 무단투기를 자제하는 한편, 자치구별 쓰레기 배출날짜를 준수하여 배출하여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Mrnobody@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사진
오세훈, '이태원 참사 4주기 추모대회' 참석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서울시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추모대회'에 참석해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했다고 밝혔다. 이날 추모대회는 오는 29일 참사 4주기를 앞두고 진행됐다. 서울시와 행정안전부, 10·29 이태원참사 유가족협의회, 시민대책회의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했다. 국무총리와 오세훈 서울시장, 정당 대표, 유가족, 시민 등 2000여 명이 참석했다. [서울=뉴스핌] 김규빈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 추모대회에서 묵념을 하고 있다. 왼2026.10.24 starbean@newspim.com 추모행사는 오후 1시 이태원역 일대에서 열린 '추모기도회'로 시작됐다. 이태원역에서 서울광장까지 이어지는 시민 추모행진과 희생자 호명식, 묵념, 유가족 인사, 추모공연 등 순서로 진행됐다. 서울광장에서 열린 본행사에서는 희생자들을 기억하는 추모 영상을 상영했다. 또 외국인 희생자 유가족 인사, 시민대책회의 선언문 낭독, 합창 및 추모 퍼포먼스 등이 이어졌다. blue99@newspim.com 2026-10-24 23: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